발매국 : 일본
롬용량 : 6184KB
리뷰내용은 미국판과 동일합니다.
이 게임은 Mr. 인크레더블과 프로존을 상황에 맞게 번갈아 가며 선택해서 나아가는 액션 게임입니다.
Mr.
인크레더블의 경우는 적이 나타나면 힘으로 내려치거나 주먹으로 쳐서 물리치고 닫힌 문을 완련으로 들어올려 열거나 스위치를 켜는
역활을 하며 프로존의 경우 손으로 얼음을 쏴서 얼리거나 돌맹이에 얼음을 쏴서 얼린뒤 그것을 계단삼아 밟고 올라가거나 얼음을
계속해서 발사해 얼음길을 만들어서 타고 다니며 아이탬을 먹거나 함정을 건너며 땅에서 발사되는 불기둥을 얼리거나 천장에서 떨어지는
오물을 얼려서 앞으로 나아갈수있게합니다. 적이 나타났을때 우선 프로존을 불러서 적을 얼린다음에 인크레더블을 불러서 죽이는것이
좋습니다.
왼쪽은 상단은 에너지바이고 그 옆 숫자는 자기 생명갯수입니다. 오른쪽은 특수기술 게이지바입니다. 특수 게이지 바는 프로존은 얼음길을 쓸때 Mr. 인크레더블은
괴력치기 땅에다가 힘주어 쳐서 가까운 주변적이 데미지를 입는 기술을 쓸때 사용됩니다. 모든 게이지는 공유가 됩니다. 에너지나 특수기술 생명갯수가 둘다에게 적용되는 것이지요. 캐릭터는 R버튼으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진행하다보면 인크레더블 로고의 i 라는 아이템이 나오는데 그것은 생명 보너스입니다. 먹으면 체력게이지 옆의 생명숫자가 올라가지요. 그리고 이 i는 인크레더블만이 먹을수 있습니다.
Easy모드로 엔딩을 봤습니다. 대략 1시간 30분이 걸린것 같은데요. 플레이타임이 짧다는 생각이드네요. 그런데 진행하다보면 꽤 중독이 되어. 엔딩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어느정도의 거리마다 세이브존이 있기때문에 주인공이 죽을경우 거기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인크래더블을 아주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그들 가족이 모두 등장하는 게임이 나왔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